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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방의 대결로 뜨겁다는 북카페를 찾은 제작진. 뜻밖에 냉장고 안에서 라쿤 <도레>를 만났는데. 소문과는 달리 녀석. 세상만사 다 귀찮다는 듯 잠만 자고 있었다고... 하지만 간식을 꺼내 들자 눈을 번쩍 뜨고선 번개처럼 빠르게 간식을 가로채 흡입하기 시작한다! 그런데, 그때 <도레> 앞에 나타난 앙숙 웰시코기 <핸콕>. 녀석이 등장하자 <도레>는 슬~쩍 자리를 피하고, <핸콕>은 <도레>의 간식을 편~하게 흡입하는데. 언제나 불쑥 나타나 간식을 가로채는 <핸콕> 때문인지 <도레>는 요즘 들어 식욕과 통제불능의 예민함까지 보여주고 있다고... 귀엽고 사랑스럽기만 했던 <도레>와 <핸콕>. 하지만, 먹을 것을 앞에 두고 돌변하는 녀석들의 모습에 주인의 걱정은 커져만 가고 있다는데. 과연, 이들이게 평화는 찾아오는 것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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